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3.7원 오른 달러당 1,072.3원에 거래를 마쳤다.
FOMC 눈치 보기 속에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도한 것도 환율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1천192억원 순매도하며 사흘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30분 현재 1,007.75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05.60원)보다 2.15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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