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뚜기, '오뚜기 피자' 이어 '프리미엄 피자' 4종 출시

박성민 기자
오뚜기 '프리미엄 피자' 4종

㈜오뚜기(대표이사:이강훈)는 '프리미엄 피자'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전했다.

오뚜기는 "국내 냉동피자 열풍을 일으킨 오뚜기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피자"라며 "풍부한 치즈와 다양한 토핑의 새로운 맛 4종으로 출시됐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피자는 피자전문점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스테디셀러 메뉴를 가정에서도 맛볼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쉬림프 피자', '포테이토 피자', '페페로니 피자', '하와이안 피자' 등 총 4가지 토핑의 피자로 구성 돼 있다.

쉬림프 피자는 통통한 새우가 듬뿍 올라간 피자로 남녀노소 좋아하는 새우가 가득 들어 있어 한국인의 입맛에 잘 어울리는 피자라는 설명이다. 포테이토 피자는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특히 여성들과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많은 메뉴라고 한다. 페페로니 피자는 미국식 햄인 페페로니가 가득 들어간 미국식 대표 피자다. 하와이안 피자는 상큼한 파인애플 토핑이 가득 들어간 피자로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은 메뉴라고 한다.

오뚜기 피자는 고온으로 달군 돌판오븐에서 구워낸 스톤베이크드 피자로 정통피자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숙성반죽으로 만든 쫄깃한 식감의 도우를 사용해 더욱 맛있다고 전했다.

피자는 지름 25cm의 레귤러 사이즈로 2-3인이 먹기에 적당한 크기이며 다양한 맛의 정통 피자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전자레인지나 오븐뿐만 아니라 후라이팬으로도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냉동 제품이라고 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뚜기 피자에 이어 새로운 맛과 업그레이드된 퀄리티의 프리미엄 피자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맛있는 정통 피자를 간편하면서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뚜기 피자는 가장 대표적인 피자 메뉴인 '콤비네이션 피자'와 '불고기 피자', 간식 및 디저트용 피자인 '고르곤졸라 씬피자'와 '호두&아몬드 씬피자' 등 총 4종으로 출시된 바 있으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뚜기 사각피자', '떠먹는 컵피자'도 출시됐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뚜기#프리미엄 피자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가 KAIST와 손잡고 양자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SDT는 KAIST 양자대학원과 양자컴퓨팅 기술 고도화와 공동 연구,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6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윤지원 SDT 대표와 김은성 KAIST 양자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