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은 오는 27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CGCG)는 노세래 사외이사 후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에 대해 반대하기를 권고했다.
한화케미칼은 노세래 후보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할 예정이다. 노 후보는 현재 람정테크 이사를 겸직 중이다. 노 후보는 모회사인 ㈜한화에서 장기간 근무한 경력이 있다(1971-1994년).
CGCG는 "과거 해당 회사 및 특수관계가 있는 회사에 장기간 재직한 임직원은 대주주나 경영진을 견제, 감시할 능력이나 독립성에 중대한 의문이 제기되므로 반대한다"며 "노 후보의 선임에 대해 독립성의 부족을 이유로 반대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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