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백정현)가 5년만에 부분변경된 뉴 레인지로버 라인업을 출시했다.
랜드로버 코리아는 플래그십 럭셔리 SUV '뉴 레인지로버'와 프리미엄 스포츠 SUV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프레스 행사를 5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재규어랜드로버 전시장에서 진행했다.
레인지로버는 1970년 첫 출시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170만대 이상 판매된 재규어랜드로버의 플래그십 럭셔리 SUV 모델이다.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첨단사양으로 무장했다.
디젤 모델은 레인지로버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SDV8 터보 디젤 엔진을, 가솔린 모델에는 V8 슈퍼차저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뉴 레인지로버는 최첨단 ADAS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탑승객 하차 모니터링 시스템은 뒷좌석 탑승자가 차량에서 내리고자 할 때 후방 레이더를 통해 위험요소를 감지하고 경고등을 표시한다. 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을 원격으로 제어한다.
뉴 레인지로버의 가격은 트림별로 1억8750만~3억120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1억3330만~1억9030만원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