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11일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달러당 1,066.3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0.1원 낮다. 원/달러 환율은 하락세로 출발했다.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발언 여파로 해석됐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그러나 오후 들어 시리아 지정학적 리스크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약보합 마감했다"고 전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30분 현재 100엔당 996.03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1.44원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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