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 출발했다.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2.8원 내린 1,065.9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065.5원에 개장한 뒤 큰 등락 없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는 소폭 강세를 보이지만, 위험 회피 심리가 다소 완화되면서 원/달러 환율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 9분 기준 100엔당 993.20원이었다. 이는 전날 기준가인 995.58원보다 2.38원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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