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식품업계)의 아이간식 브랜드 요미요미가 티몬팩토리(유통업계)와 협업해 단독 콜라보레이션 공간을 선보였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요즈음, 식품업계와 유통업계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색 체험형 공간이 주목 받고 있다고 한다.
매일유업은 요미요미가 위례신도시에 오픈한 티몬의 첫 오프라인 매장인 티몬팩토리와 손잡고 특별 프로모션을 최근 선보였다고 10일 전했다.
지난 달 말에 티몬팩토리 오픈을 기념해 3일간 진행된 프로모션에서는 요미요미 브랜드 공간을 비롯해 특별 할인행사, 요미요미 유기농주스 샘플링 이벤트, 온라인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요미요미와 티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활용해 콜라보 캐릭터를 제작하기도 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평소 방문객의 6배인 6000명의 소비자가 방문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자녀의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화기 위해 티몬팩토리와 함께한 특별한 공간과 프로모션을 선보였다"며 "큰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티몬팩토리에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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