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주)(대표이사 윤창운)은 3300억원 규모의 대구신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일 공시했다.
6월 1일 현재 코오롱글로벌 신규 수주액은 1조3490억원으로 올 초 전망공시를 통해 밝혔던 올 해 목표치 2조6000억원의 50%를 넘겼다.
코오롱글로벌은 작년 2조4800억원의 신규수주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올 해 초 경산정평 공동주택 신축공사(도급금액 1408억)를 시작으로 대구상록 재개발정비사업, 부천 계수범박, 부산 초읍2구역 재개발사업 등 주택사업에서의 신규수주 호조세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했다.
특히 5월에만 대구 신매동 복합시설 신축공사(도급금액 1424억), 대구 신암 주택재개발정비사업(도급금액 3311억) 등 약 4800억원의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대구지역은 아파트 분양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올 해 초 2018년 영업실적전망 공시를 통해 매출 3조7000억원, 영업이익 1052억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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