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지난 7일 도봉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제9회 세븐에이트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전했다.
동성제약의 대표 염모제 브랜드인 세븐에이트(Seven-Eight)를 상징하는 7월 8일을 염색하는 날로 정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염색봉사를 진행하는 행사다. 매달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염색봉사 활동과 함께 매년 1회 더 많은 어르신들께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기획됐다.
올 해 세븐에이트 데이에는 동성제약의 염색봉사단 및 임직원 111명이 참석해 도봉구 어르신 230여 분에게 염색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도봉구청 복지정책과 직원 23명이 함께 했다.
동성제약의 염색봉사는 2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뜻이 맞는 몇 명의 직원들이 어르신들을 개별적으로 찾아가 봉사를 하던 것이 조직화 돼 7년 전부터는 복지관이나 단체를 찾아가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염색봉사팀은 현재 서울 본사 4개 팀과 공장 2개 팀으로 운영 중이며, 2017년도에는 총 19개 기관에서 모두 1587분의 어르신께 온정을 나눴다. 2018년에는 지난 3월 10일 서울 노원구 북부종합사회복지관과 마들사회복지관, 경기도 하남시 종합복지관에서 첫 염색봉사 활동을 시작해 매달 정기적으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동성제약은 염색봉사 외에도 어르신들이 주로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인 허리, 어깨, 무릎, 손목 등에 테이핑을 실시하는 '청춘 팔팔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 어르신들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전달 드리는 '장수 효도사진 촬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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