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스틱형 젤리와 양갱을 출시했다고 9일 전했다.
젤리틱 젤리 4종은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복숭아, 오렌지맛과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패션후루츠, 깔라만시맛으로 출시했다고 전했다. "젤리틱 젤리는 높은 과즙 함량으로 풍부한 과일 풍미와 탱글한 식감으로 더욱 상큼한 젤리"라며 "스틱 1개당 하루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의 50%가 함유 돼 있어 더욱 좋다"고 설명했다.
젤리틱 양갱은 전통적인 팥양갱이 아닌 과일로 만든 양갱으로 딸기·망고·오렌지 등 3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단단하고 묵직한 기존 양갱과 달리 부드럽고 촉촉한 과즙이 씹히는 식감이 특징이며, 기존 팥양갱 대비 당, 열량이 절반으로 적어 너무 달지 않아 더욱 맛있는 제품이라고 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