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8일 하락 출발해 장중 2,250대로 물러섰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9.24포인트(0.41%) 내린 2,258.28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8.79포인트(0.39%) 내린 2,258.73으로 출발해 2,260선 안팎에서 등락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도 국채금리의 상승에 따라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68%),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0.55%), 나스닥지수(-1.16%)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30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15억원, 109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삼성전자(-0.56%), SK하이닉스(-0.57%), 셀트리온(-0.69%), 삼성바이오로직스(-1.38%) 등 대부분 내림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7포인트(-0.36%) 내린 770.93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1.34포인트(0.17%) 내린 772.36으로 출발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2억원, 22억원을 순매도하고 기관은 44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27%), 신라젠(-2.83%), CJ ENM(-0.45%) 등이 내리고 나노스(1.01%) 등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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