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는 지난 26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기업사회공헌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전했다.
올 해로 3회를 맞는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지역 범죄 예방에 공헌한 공공기관·기업·사회단체 등을 선정해 표창하는 시상식으로, 올 해는 공모를 통해 지원한 160여 단체들 가운데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기관 20곳을 선정했다.
ADT캡스는 여성∙어린이 등 범죄 취약 계층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경찰∙지자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치안 유지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2016∙2017년에 이어 보안경비 업체 중 유일하게 기업사회공헌 부문에서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고 했다.
ADT캡스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여성 범죄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와 예방을 위한 '여성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 생활과 범죄 예방을 위해 '안전스쿨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6회에 걸쳐 전국 각 지역 학교 약 1만5000여명의 학생들이 캠페인에 참가했다.
또한 올 해 3월, 국토교통부와 민간보안회사 4곳과 함께 협력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상호 협력, 안전 자산 연계 활용 등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공공안전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대구 수성구청과 협력을 통해 관내 여성 공중 화장실 28곳에 범죄예방 비상벨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사회안전망 형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파란 스마일 임직원 봉사단은 장애인복지관 봉사, 독거노인 급식지원, 농촌 일손 돕기, 김장∙연탄나눔, 헌혈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각 지역의 발전과 도시 안녕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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