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샘, 다양한 홈파티 상품 선보여

박성민 기자
한샘, 다양한 홈파티 상품 선보여

한샘은 홈 파티가 새 여가 트렌드로 떠오르며 연말 홈 파티 관련 상품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고 26일 전했다.

한샘은 '매일매일 즐거운 홈 파티'를 주제로 가족들이 유대감을 형성하는 공간을 구성 할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제안했다.

한샘은 이번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올 홈 파티 트렌드를 반영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홈파티 상품을 선보였다.

12월 31일까지 홈 파티 & 연말 결산 세일을 열어 테이블웨어와 크리스마스 식기, 트리·장식용품 등 시즌 상품을 전국 플래그샵과 디자인 파크, 대리점, 한샘몰(자체 운영 온라인 쇼핑몰)등에서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크리스마스 식기 30-35%, 트리와 장식품 등은 최대 45%까지 세일한다.

크리스마스 티세트와 양말 머그는 8900원과 6900원에 각각 판매하며 크리스마스 트리(60cm)는 9900원에 선보인다. 신제품 키친바흐 세라믹도 20% 할인해 4인 세트를 25만 9000원에 판매한다.

한샘 관계자는 "여가 시간의 증가와 함께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이 각광 받으며 홈 파티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몇가지 테이블웨어와 소품만으로도 분위기를 연말 연출 할 수 있어, 관련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샘은 지난 9월, 가족 구성원의 생애 주기에 맞춘 다양한 공간 패키지를 선보였다.

그 중 연말 홈 파티 콘셉트을 담은 매일매일 즐거운 홈파티 플랜은 연말연시 집에서 파티를 즐기거나 다 함께 여가 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공간 연출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홈 파티를 위해 소파 배치는 서로 눈을 맞추며 대화하기 좋은 기역(ㄱ)자형을 추천한다"며 "와인 색상을 주조색으로 골드 컬러를 포인트로 하고 아메리칸 스타일의 소품을 활용하면 연말 홈파티 느낌을 낼 수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샘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가 KAIST와 손잡고 양자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SDT는 KAIST 양자대학원과 양자컴퓨팅 기술 고도화와 공동 연구,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6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윤지원 SDT 대표와 김은성 KAIST 양자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