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지난 25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개최된 '2019년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1억원 상당의 '바이오가이아' 유산균 제품을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바이오가이아 프로텍티스 D3츄어블정'은 모유에서 유래한 특허 받은 유산균으로, 장 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소화불량 등의 증상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또한, 비타민D 일일 권장량인 400IU를 함유하고 있어, 유산균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물 없이 씹어 먹을 수 있는 츄어블 타입으로 섭취 또한 용이하다고 덧붙였다.
동성제약은 작년 9월,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 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1억원 상당의 '아나파테이프'를 후원하는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후원품을 전달한 동성제약 마케팅본부 오두영 이사는 "동성제약의 '바이오가이아 프로텍티스 D3츄어블정'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분들의 면역력을 높이고 컨디션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가이아는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으로, 국내에서는 동성제약이 공식 수입원으로서 유통·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신생아·영아의 섭취가 용이한 액상타입의 '베이비드롭'과 '이지드롭'을 비롯해 '츄어블정', 'D3츄어블정', '가스트러스'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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