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부영그룹, 청주 산남 부영 입주자로부터 감사패 받아

박성민 기자
 부영그룹, 청주 산남 부영 입주주로부터 감사패 받아
▲좌측부터 박미라 청주 산남 부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부영그룹 이기홍 대표이사 사장

청주 산남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입주자들이 부영그룹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달 31일, 충북 청주시 청주 산남 부영 입주자대표 회의실에서 아파트 환경개선공사(하자종결)가 합의됐다.

방수공사 및 지하주차장 캐노피 설치 등이 입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다고 한다.

아파트 안전과 이미지 개선 등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데 부영그룹이 기여해줬다는 것에 대한 표시였다고 전했다.

이날,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이기홍 대표이사 사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부영그룹은 청주 산남 부영 입주자들의 주거 만족을 높이기 위해 환경개선공사(하자종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하주차장 천정 누수 보수, 지하주차장 램프 캐노피 설치, 동 지하 출입구 제습기 설치, 놀이터 일부 동 목재데크 교체 및 원형 벤치 설치, 관리동 뒤 출입 통행로 보수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부영그룹이 작년 동탄 23블럭 및 31블럭, 동두천 5차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입주자들로부터도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부영그룹은 부실시공 없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전국의 부영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자보수 처리와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했다.

하자보수 대응 부서를 본부(고객지원관리부→고객지원관리본부)로 격상해 조직을 개편함과 동시에 신속대응팀 신설, 해피콜 서비스, 전 직원 대상 고객대응 향상 교육 등 고객 만족을 목표로 다양한 고객 만족 서비스 및 품질 개선 시스템을 가동 중이라고 전했다.




▲좌측부터 박미라 청주 산남 부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부영그룹 이기홍 대표이사 사장
▲좌측부터 박미라 청주 산남 부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부영그룹 이기홍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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