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50대 이상 연령층을 위한 IPTV 서비스 'U tv 브라보라이프'를 출시했다.
"은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배우고 즐기고 참여하며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IPTV 서비스"라며 50대 이상 세대가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쉽고 편하게 즐기는 미디어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한 출시 설명회가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빌딩에서 12일 진행됐다.
특장점으로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건강 정보를 알려주기도 하고 건강 등의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카테고리가 구성됐다.
LG유플러스는 '인생 최고의 IPTV 서비스'가 되게 하겠다는 포부다.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고객 대상으로 선보인 유아 서비스 '아이들나라', 20-30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넷플릭스에 이은 서비스다. 이로써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미디어 서비스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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