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불모터스, '시트로엥 익스피리언스 데이' 제주서 진행

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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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과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제주도에서 미디어 시승 행사인 '시트로엥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14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총 3일간 진행됐다.

첫째날인 지난 12일에는 '푸조 2008 익스피리언스 데이'라는 이름으로, 둘째날인 13일에는 '푸조 SUV 익스피리언스 데이' 행사를, 이날은 '시트로엥 익스피리언스 데이'란 이름으로 시승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뉴 C4 칵투스'와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를 시승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뉴 C4 칵투스'는 MCP 미션에서 6단 자동변속기로의 변화, 1.5 BlueHDi 엔진의 마력이 99에서 120으로 높아진 점, 12가지 주행보조 시스템 및 그립컨트롤 탑재, 그리고 하이드롤릭 쿠션 서스펜션 장착 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의 경우, 6단 자동변속기에서 8단 자동변속기로의 변화, 2.0 BlueHDi엔진의 마력이 150에서 163으로 높아진 점, 그리고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가 추가된 것 등이 강조되고 있다.

한불모터스 제주지사를 출발, 푸조시트로엥 제주 박물관에 도착하는 코스로 이뤄졌다.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푸조시트로엥 제주 박물관에 도착해서는 관람 시간이 제공되기도 했다. 작년 12월 개관한 박물관은 국내 자동차 브랜드 중 처음으로 건립된 자동차 박물관이다. 프랑스 이외 지역 최초의 푸조 시트로엥 박물관이기도 하다.

'DS7 크로스백' 시승 기회가 선택적으로 제공되기도 했다. DS 브랜드와 관련해서도 한불모터스가 공식 수입을 맡고 있다. 첫 단독전시장인 'DS 스토어'를 지난 1월 국내에 열었다.




▲'뉴 C4 칵투스'가 보인다.<사진=박성민 기자>
▲'뉴 C4 칵투스'가 보인다.<사진=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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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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