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결권자문기관인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CGCG)는 오는 22일 있을 LS네트웍스 정기주주총회와 관련해 금병주·오호수 사외이사·감사위원 후보에 대해 지난 15일 낸 의안분석을 통해 반대하기를 권고했다.
CGCG는 금 후보에 대해 "지난 2007년 분할 전 LS네트웍스의 사외이사로 선임 돼 현재까지 재직 중이며 LG상사의 대표이사, 우성I&C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번에 재선임 되면, 15년간 사외이사를 역임하게 된다"며 "9년을 초과해 연임하는 경우, 독립성이 훼손될 여지가 있으므로 재선임에 반대하고 있다"고 했다.
오 후보에 대해서는 "지난 2010년 LS네트웍스의 사외이사로 선임 돼 현재까지 재직 중이며 LG투자증권의 사장, 대우선물 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에 재선임 되면, 12년간 사외이사를 역임하게 된다"며 "9년을 초과해 연임하는 경우 독립성이 훼손될 여지가 있으므로 재선임에 반대하고 있다"고 CGCG는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