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올 해 1분기, 영업이익 3000억원을 달성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이 수준을 넘은건 처음이라고 한다.
LG생활건강은 1분기,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이 3221억원을 거뒀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13.5% 늘었다.
매출은 1조8749억원, 순이익은 2258억원이다. 각각 13%, 14.9% 늘었다.
화장품 사업 매출은 1조1396억원, 영업이익은 2462억원이다. 작년 1분기보다 매출은 20.3%, 영업이익은 16.1% 늘었다. LG생활건강 대표 화장품 브랜드인 '후'는 올 해 1분기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6% 늘었다.
생활용품 사업에서는 매출 4014억원, 영업이익은 434억원을 거뒀다. 작년 1분기보다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3.5% 늘어났다.
음료 사업에서는 매출 3337억원, 영업이익 325억원을 냈다. 작년 1분기보다 매출은 5.3%, 영업이익은 9.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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