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홀딩스는 5월 3-1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한국메세나협회, 아트스페이스 휴와 '회화의 시간-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지난 2012-2016년까지 '종근당 예술지상' 프로그램에 선정됐던 미술작가 15명의 신작 80여점이 전시된다. 더불어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선정된 작가 9명의 최근작들을 선보이는 특별전시존이 설치된다.
'회화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에 의미를 두고 작가들의 창작 활동 변화와 최근의 회화 경향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한국 현대미술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자"는 이장한 회장의 뜻에 따라 한국메세나협회와 기업과 예술의 만남(Art & Business, A&B)'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 시작된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이다.
매년 3명의 신진작가를 선정해 1인당 연간 1천만의 창작지원금을 3년간 지원하며 지원 마지막 해에는 기획전 개최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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