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나눔재단이 지난 8일 오후 대한 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을 방문해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를 전달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4월 23일 조계사를 시작으로 전국 조계종 산하의 주요 사찰에서 동시 진행한 '난치병 어린이 지원 3000배 철야정진' 모금 캠페인에 뜻을 같이하고자 성금을 전달했으며 이 성금은 7명의 국내 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국내∙외 난치병 어린이의 쾌유를 기원하고 치료비를 모금하는 목적으로 지난 2001년 시작된 이래 올 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는 그동안 총 420명의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총 11억5000여만원의 치료비를 전달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2005년 12월, KEB하나은행의 전액 출연으로 설립된 자선 공익 재단법인으로 국내∙외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하나금융그룹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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