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가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2천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이 곳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한국토요타자동차는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안나의 집의 노숙인 급식 사업 및 위기 청소년 보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렉서스 딜러 임직원은 지난 2005년부터 15년째 매월 이 곳에서 노숙인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환경과 교통안전, 문화와 교육 그리고 스포츠 등 3개 영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해가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