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에 대한 품목허가 취소 처분이 확정된 가운데, 코오롱생명과학은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코오롱생명과학은 4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는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 취소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상태이며 행정소송으로 식약처의 처분이 적합한지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코오롱생명과학은 환자의 안전관리 종합대책 안 등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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