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 1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전했다.
지난 11일 강남구 대치동 소재 오뚜기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오뚜기 임직원과 11기로 선발된 총 10팀 30명의 대학생이 참석했다.
11기는 진라면 X 호안미로 아트콜라보를 알리며 무한한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진라면'을 표현하는 다양한 컨텐츠를 온/오프라인에서 홍보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진앤지니
이들 대학생들은 7-8월 두 달간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뚜기 진라면의 첫 글자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합성어인 '진앤지니' 서포터즈는 라면 단일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약 430명의 대학생들이 서포터즈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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