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의 하반기 전략은 WM(웰스매니지먼트)-IB(투자은행) 균형성장, 디지털 자산 관리, 해외 투자 2.0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투자 지속 등이다.
WM 영업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에도 해외투자 2.0을 앞세워 글로벌 자산투자 대중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삼성증권은 미 금리 역전 현상을 계기로 금리형 달러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 해외 투자 대중화 캠페인은 올 해 1분기에만 1조8000억원의 해외 자산을 유치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올 해 1분기까지 M&A(인수합병), 블록딜, IPO까지 협업한 영업이 23건이다. 향후 부문간 협업을 통해 영업 시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IB 부문도 성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IB부문은 올들어 프랑스 태양광발전소, 프랑스 르미에르 빌딩, 크리스탈파크 등 글로벌 대체 투자 실적을 기록했다.
셀리드, 아모그린텍, 압타바이오를 발굴해 기업상장(IPO)에 성공하기도 했다. 하반기 매드팩토, 티맥스소프트, 아벨리노랩 등의 IPO를 추진할 예정이다.
자기주도형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관리도 강화한다. 하반기에는 디지털 인텔리전스 담당을 신설, 고도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