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불꽃축제 2019'가 내달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올 해로 20주년을 맞게 되는데, 횟수로는 17번째다. 사이가 비게 된 이유는 신종 플루 등 사회적 이슈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화는 19일 오전,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언론을 대상으로 해당 행사와 관련한 설명회를 가졌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매년 100만명이 운집한다. 외국인 관람객도 많이 찾고 있다. 지난 2000년 시작된 한화그룹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올 해는 'Life is colorful'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을 포함해 스웨덴, 중국 3개국이 불꽃 연출팀으로 참여한다.
불꽃쇼는 이날 저녁 7시 20분부터 시작해 8시 40분까지 총 1시간 20분 동안 진행되며 총 10만여발의 불꽃이 청명한 가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라고 했다.
본 행사 이전인 내달 1일부터는 다양한 이벤트와 세미나가 진행된다.
불꽃쇼를 한화그룹의 유튜브 채널인 한화TV를 통해 생중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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