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AMG 퍼포먼스 드라이브' 행사를 용인 에버랜드 내에 있는 AMG 스피드웨이에서 14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AMG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포퍼먼스 체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미디어 시승 행사다.
메르세데스-AMG가 개발한 첫 4-도어 스포츠카이자 SLS AMG, 메르세데스-AMG GT에 이어 독자 개발한 3번째 모델이다. '도로 위의 레이스카(street legal racer)'로 불린다는 설명이다.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는 2-도어 스포츠카가 경주 트랙에서 발휘하는 인상적인 역동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일상 속 스포츠카를 표방한다"며 "새로운 차원의 드라이빙 경험을 통해 AMG의 핵심 가치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특별하게 구현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한다.
이날 기자들은 라인업 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 트랙 주행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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