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5일, 작년에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5%(2조233억원,), 영업이익은 16%(3273억원) 성장했다.
한국 법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9%, 17.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최초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중국 법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4%, 12.0% 성장했고 베트남 법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7.9%, 16.5% 성장했다. 러시아 법인의 경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9.2%, 55.5% 성장했다.
오리온은 증가한 이익을 기반으로 중국, 베트남 등 해외법인의 초창기 사업 투자 차입금을 모두 상환하면서 부채비율을 표준 부채비율인 100%보다 낮은 47.0%로 대폭 낮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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