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10명 중 9명 이상이 우한 폐렴(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매출이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이달 초 소상공인 1천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종코로나 관련 소상공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97.9%가 우한 폐렴 사태 이후 사업장 매출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소상공인 10명 중 9명 이상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 여파로 매출이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이달 초 소상공인 1천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종코로나 관련 소상공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97.9%가 신종코로나 사태 이후 사업장 매출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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