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구글과 5G 프로모션을 최대 1년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5G 시대에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고객(20대-40대 초반)층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했다.
LG유플러스는 밀레니얼 고객의 작년 모바일 서비스 이용 행태를 분석한 결과, 5G 이용고객이 LTE 고객 대비 클라우드 서비스와 구글 플레이를 각각 2배 이상, 유료 결제를 30% 이상 더 사용한다는 데이터에 기반해 고객 사용빈도가 높은 서비스 혜택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과 홈 서비스 부문에서 구글과의 전략적 제휴를 한층 강화한다고 한다.
유튜브 프리미엄과 구글 원 유료멤버십을 각각 최장 6개월간 무료 체험이 가능하고 구글 플레이 포인트 골드레벨을 1년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 해 출시되는 첫 5G 단말인 '갤럭시 S20'부터 적용된다. 오는 27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모든 모바일 고객으로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하반기에는 AI 서비스인 구글 어시스턴트를 포함한 유무선 서비스까지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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