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연결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45억원으로, 전년대비 47.8% 감소했다.
남양유업은 지난 18일 이 같이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보다 3.6% 줄어든 1조408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 감소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2018년 0.8%에서 작년 0.4%로 떨어졌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499.7% 급증한 322억원이었다.
작년 4월 서울 한남동 소재 보유 부동산을 520억원에 매각한 대금이 영업외 이익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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