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오는 19일 정기주주총회를 갖는다.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CGCG)는 사외이사와 감사위원 선임 후보에 올라와 있는 임창규 후보에 대해 '반대'를 언급했다.
그는 현재 김앤장법률사무소의 고문으로 재직 중인데, 현대글로비스는 권 후보를 재선임 하고자 하고 있다.
CGCG는 "김앤장법률사무소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의 자문 업무를 수행했다. 회사는 후보자와는 무관하다고 하나, 김앤장법률사무소와 자문 계약을 맺고 있음을 공시하고 있다"며 "김앤장법률사무소와 현대글로비스와의 지속적인 거래는 사외이사의 독립성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고 했다.
이어, "김앤장법률사무소와 현대글로비스와의 지속적인 거래는 사외이사의 독립성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거래 관계로 인한 독립성 침해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