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249.60원으로 24일 마감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6.90원 하락한 1249.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무제한 양적완화(QE)’ 소식에 약보합세로 출발했다가 오후 들어 정부의 금융시장안정조치 발표가 나오면서 1240원대까지 떨어졌다.
장 마감께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31.63원을 나타냈다. 달러/위안 환율은 달러당 7.0959원,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10.40원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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