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7일 상승 마감하며 1700선 방어에 성공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48포인트(1.87%) 오른 1,717.73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은 3,724억 원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1,309억 원, 개인은 1,722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5.80%), 금융업(3.68%), 종이·목재(3.34%), 철강·금속(3.08%), 서비스업(2.67%), 증권(2.64%) 등 모든 업종이 강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네이버(7.54%), SK하이닉스(3.22%), 삼성물산(2.86%), 현대차(1.77%), LG생활건강(1.65%), 셀트리온(1.38%), LG화학(1.34%), 삼성전자(1.05%) 등 대부분 올랐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6.22포인트(1.20%) 오른 522.83에 마쳤다. 코스닥은 장중 502.48까지 하락하다 장 마감 전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외국인 1,145억 원, 기관 695억 원 각각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1,812억 원 순매수에 나섰다.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 펄어비스(3.83%), 셀트리온헬스케어(2.88%), SK머티리얼즈(1.80%), CJ ENM(1.41%), 씨젠(1.22%) 등이 올랐다.
코미팜(-6.89%), 셀트리온제약(-3.26%), 에이치엘비(-2.06%), 스튜디오드래곤(-1.43%), 케이엠더블유(-0.10%) 등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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