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일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 2분 원/달러 환율은 종가 대비 9.5원 오른 1,240.0원을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대비 5.5원 오른 1,236원으로 개장해 오름세를 이어갔다.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 모두 4% 이상 급락한 채 마감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안과 세계 경제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자산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54.01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7.08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925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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