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영어 공부 해야 하는데 학원 가기 어렵다면 AI 영어교육은 어떨까

윤근일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및 모이는 것이 자제되는 분위기 속에서 공부도 대면이 아닌 비대면이 필요해지는 시기다.

당신이 비대면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게 필요하다면 앱스토어 교육 분야 1위의 영어공부 애플리케이션 스픽나우를 소개한다.

스픽나우 개발사이자 딥러닝 기술과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기업 머니브레인은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인공지능(AI) 방식의 비대면 영어 공부 애플리케이션으로 성인영어 콘텐츠에 키즈와 주니어를 위한 영어 교육 콘텐츠를 추가했다.

머니브레인은 유명 방송인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를 인공지능 AI 튜터로 제작해 실제 사람과 똑같이 말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했다.

다양한 콘텐츠로 꾸려져 3세부터 중학생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8만 개 문장을 사용한 500개의 실제 상황 스피킹과 2,000권의 영어책을 AI가 읽어주는 콘텐츠로 구성돼 영어 학원에 가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AI 튜터와 학습할 수 있다는 게 머니브레인의 설명이다.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는 "코로나 때문에 어려운 상황에서 학부모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제 불가피하게 사회적으로 비대면 교육, 인공지능 교육이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머니브레인은 누적 투자 유치 90억, 신보 혁신 아이콘 선정으로 100억을 지원받은 대표적인 예비 유니콘 기업이다. 또 서울대, 연세대, 칭화대, 홍콩과기대, 컬럼비아대 등 국내외 석 박사급 연구진들이 세계 최초로 AI Human 기술을 상용화한 바 있다.

머니브레인 영어공부 애플리케이션 스픽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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