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는 2일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22지수는 전일 4.5% 하락에 이어 이날 1.36% 하락해 17,818.72로 마감했다.
반면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 소폭 상승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0.84% 오른 23,280.06로 장이 종료됐다. 호주 시드니 S&P/ASX 200 지수는 전 종가 대비 1.98% 하락했으며, NZ50GR는 전 거래일 대비 0.55% 떨어졌다.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와 코로나19 불안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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