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3일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6원 오른 1,230.9원에 거래가 마감됐다.
환율은 0.3원 내린 1,228.0원에 출발한 후 상승세로 전환했다. 이날 환율 흐름은 주가 흐름과 연동되는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03% 오르며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같은 시각 100엔당 1,137.91원이다.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7.98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63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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