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3일 시청 중 회의실에서 광주 인공지능 산업 산학연협의회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 협의회는 민간 주도로 조직되었으며 광주의 인공지능 관련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인공지능 산업 중심도시 추진을 위해 조직되었다.
해당 협의회는 회원 간 협력으로 경쟁력 확보, 개술 개발. 정책 연구 등을 광주광역시와 함께 추진한다.
협의회 참여 기관은 광주광역시를 비롯해 인코어드P&P·티맥스소프트·솔트룩스 등의 기업과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21개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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