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7일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50분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0.5원 오른 1221.50원을 가리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7원 내린 달러당 1,220.5원으로 출발해 약보합수준에서 횡보 중이다.
달러 인덱스는 7일(미국 현지시각) 전장보다 0.85% 내린 99.856을 나타냈다.
사망자 증가 소식에 전날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장 초반 1,000포인트가량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26.13포인트(0.12%) 하락한 22,653.86에 거래를 마쳤다.
원/엔 재정환율은 같은 시각 100엔당 1,124.31원이며,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8.97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81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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