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수업 급증으로 웹캠 사용량도 폭발적으로 늘면서 웹캠 해킹을 통한 사생활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웹캠 해킹은 실제로도 발생하는 사례로 지난해 충복 청주시에서 다른 사람의 IP카메라를 해킹해 사생활을 훔쳐보다 적발 돼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범인은 특정 IP카메라 사용자 중 해당 업체의 초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변경하지 않은 것을 찾아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본인의 웹캠에 초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능이 있다면 바로 변경하고 펌웨어를 업데이트를 해야한다.
평소에 웹캠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스티커로 붙여놓거나 시중에서 판매하는 웹캠가리개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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