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글과컴퓨터, AI·IoT 사업부문 '한컴인텔리전스'로 설립

윤근일 기자

한글과컴퓨터 계열사인 한컴MDS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사업부문을 분할해 한컴인텔리전스를 신규 설립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머신러닝·빅데이터·안면인식 솔루션과 자체 개발한 IoT 플랫폼 '네오IDM' 등이다.

한컴인텔리전스는 대표이사 사장에는 한컴MDS에서 AI·IoT 사업부를 맡은 지창건 사장이 내정됐다. 한컴인텔리전스의 지분은 한컴MDS가 100%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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