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7일 하락세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2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1원 내린 1220.60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1.7원 내린 1,227.0원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하락 폭을 키워가고 있다.
미국에서 경제 활동이 재개될 조짐을 보이면서 신흥국 통화 같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다소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33.28원을 기록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7.55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49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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