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1일 상승세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3원 오른 1,223.2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1.5원 상승한 1,222.0원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키워가고 있다.
미국산 유가가 마이너스로 폭락한 가운데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도 오른 것으로 보인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38.83원을 기록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7.62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79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 인덱스는 100.05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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