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혈압측정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은 2020년 3분기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련 센서가 내장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및 향후 혈압 측정 기능이 지원되는 스마트 워치에서 지원될 예정이다.
양태종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헬스팀 전무는 "삼성의 혁신적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소비자의 건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고혈압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원격의료가 금지돼 있어 이 기기로 측정한 혈압정보는 비대면 진료에 활용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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