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2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3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원 오른 1,235.7원으로 거래 중이다.
환율은 5.3원 오른 달러당 1,235.0원에 개장해 1,230원대서 횡보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폭락하면서 금융시장에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고 달러화가 다른 통화 대비 강세를 띠고 있다.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지난밤 43.4%(8.86달러) 하락한 배럴당 11.5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상대적으로 가격 지지력을 보였던 브렌트유도 20달러 선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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