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의 올 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냈다. 그러나, 주목할만한 점은 국내 온라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0% 신장하는 등 '코로나19' 영향 속에서도 디지털 채널의 성장 가능성이 확인됐다는 점이다. 아모레피시픽그룹은 28일 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디지털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산업계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프라인 채널 전략을 재점검해야만 하는 상황 하에 있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대면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전략을 바꾸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아모레퍼시픽은 꼭 코로나19 이슈 때문이 아니라, 온라인이나 디지털 사업 강화를 계속해 추구해오긴 했었다. 아무래도 이번 이슈로 좀 더 가속화 될 것은 분명한 상황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중국을 비롯해 글로벌에서도 온라인 사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올 해에도 더 빠르게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이슈가 해결된 후 좀 더 구체적 전략을 언급할 예정이다.
<사진=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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