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8일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종가대비 1.0원 내린 달러당 1,225.2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4.2원 내린 1,222.0원으로 출발해 1,22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코스피 하락세에 환율도 영향을 받았다.
최근 주가지수와 환율이 연동되는 분위기가 짙어지고 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2.98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18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40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100.09을 기록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