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는 서울과 수도권 및 광역시 위주로 서비스한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중소 도시로 확대한다.
6일 CU는 "최근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배달 수요가 증가하자 더 많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지역을 넓힌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배달대행 스타트업 바로고와 생각대로와 손잡고 권역별로 업체를 지정했다.
바로고는 전라도와 충청도 지역에 위치한 매장을 중심으로, 생각대로는 강원도 동해와 경북 구미, 전북 남원 등 소도시를 중심으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앞서 CU는 지난해 4월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요기요와 배달대행 기업 '메쉬코리아 부릉'와 손잡고 수도권 및 전국 주요 광역시에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사진 : 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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