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4천39억8천만달러로 한 달 사이 37억7천만 달러 늘었다. 외환보유액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환율이 급변동한 지난 3월 급감(-89억6천만달러)했다가 한 달 만에 증가로 돌아선 것이다.
기존 외화자산의 운용 수익이 늘어나면서 외환보유액도 커졌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자산별로 보면 유가증권(국채·회사채 등)이 3천615억1천만달러로 한 달 전보다 39억1천만달러 늘었다.

반대로 은행에 두는 예치금은 312억3천만달러로 5억달러 감소했고,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도 6천만달러 줄어든 32억6천만달러였다.
IMF에 대한 교환성 통화 인출 권리인 IMF 포지션은 32억달러로 4억2천만달러 늘었다.
금은 시세를 반영하지 않고 매입 당시 가격으로 표시하기 때문에 전월과 같은 47억9천만달러였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